베란다 창고 정리하다가 스팀청소기를 발견했다
2006년에 cbs "유영재의 가요속으로"에서 받은 청소기
매일 강수님 노래 신청과 사연을 보낼때이다
허윤희씨가 진행 할 때까지 노래 신청했던 기억들..
물론 타 방송에도 노래 신청 많이했었다
그간 이사를 가지 않아서 창고 구석에 있었던 것같다
어느 방송국인지 기억은 안나지만 미니 압력밥솥도 받았다
미니 압력밥솥은 여러번 밥을해서 먹었는데
청소기는 있는줄도 모르고 창고에 방치했다가
이렇게 세월이 지났다
낡은 택배상자에서 추억도 보이고 내 나이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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